강남구, 서초구가 부자 동네가 된 이유

서울에서 집값이 비싼 지역이라 하면 강남구, 서초구 소위 말하는 강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강남은 서울에서 사대문안보다 늦게 개발되었지만 어떻게 부자 동네가 된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 것처럼 예전의 사대문 안에 권력과 경제와 교육이 집중되어있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 서울을 고루게 분산시키기 위해 강남의 논 밭에 건물을 짓고 이사가라고 해도 사람들이 움직이지를 않아서 명문 고등학교를 강제적으로 강남으로 보내니 그 때부터 사람들이 이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곳에 지하철과 여러 기관들을 내려보내고 계속 강남으로 분산을 했지요.

    지금은 너무 많은 혜택을 강남에 주어

    강남이 집값 땅값이 엄청나게 오른거지요.

    동네마다 지하철 없는 곳이 없고 어떤곳은 지하철이 2라인 3라인이 겹치니 교통이 좋아서 집값이 계속 올라갑니다.

    이제는 서울 전체에 혜택을 분산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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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강남 영동지역 발전으로 정부사업으로 발전한거고 강북에 잇던 주요 학군 학교들까지 이전해와 잘사는 사람들 교육열 잇는 사람들이 대거 유입되엇습니다. 또 영동대로를 통해 교통의 요지로 교통 또한 편리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