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왕조실록 같은 것은 사고시 대비책이 있었나요?
과거에는 지금처럼 온라인 데이터베이스화를 하지 못하니
한 곳이 불이 난다거나 홍수가 난다거나 하면 서적이 아예 소실되어 버릴 위험이 있었을 거 같은데
그런 시절에도 실록을 편찬할때 그런 것을 감안해서 몇 부 발행을 한 다음에 여러 곳에 나눠서 보관이나 원본을 여럿 나누어두는 등의 백업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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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지금처럼 온라인 데이터베이스화를 하지 못하니
한 곳이 불이 난다거나 홍수가 난다거나 하면 서적이 아예 소실되어 버릴 위험이 있었을 거 같은데
그런 시절에도 실록을 편찬할때 그런 것을 감안해서 몇 부 발행을 한 다음에 여러 곳에 나눠서 보관이나 원본을 여럿 나누어두는 등의 백업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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