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잘못한걸까요..? 여자친구와 문제입니다

작년 11월에 제가 선물로 여자친구 폰을 바꿔주고 저는 큰폰이 써보고 싶어 아이폰 16플러스로 핸드폰을 바꿧습니다 저는 핸드폰 사용도 많이 안허고 카톡 웹서핑 전화 정도만 해서 좋은 폰의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던 참이였습니다

근데 최근에 se3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들어 중고폰으로 구매를 한 이야기를 여자친구한테 하니 한심하다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이런 얘기를 듣는데 많이 서운하고 당황스럽더라고요 제가 잘못한 문제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주 바꾸는 모습에 한심해 보인것같은데 본인폰도 바꿔주고 했는데 저라면 그런말은 직접못할것 같아요 아마도 미래를 봤을때 걱정이 앞서서 그런듯싶습니다.

    평소에 조금

    진중한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해보세요.

  • 본인 마음에 드는 폰을 사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고,

    그걸로 인해 서운하거나 잘못된 건 아니에요.

    여자친구가 그걸 이해하지 못하거나 부정적으로 반응한 게 문제일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존중하는 거니까,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이해를 구하는 게 좋아요.

    본인도 충분히 배려했고, 잘못한 게 아니니

    너무 속상해하지 말고,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어보세요.

  • 본인 돈으로 다른 디자인의 중고폰을 삿는데 한심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야 할지 의문이네요. 여자친구가 자기 안사주니 그렇게 이야기 하는것 같은데요 작성자님은 잘못은 없어 보입니다. 그냥 그런 여자는 패스 하세요

  • 질문을 좀 더 구체적으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중고로 마음에 드는 폰을 구매했다고 해서 한심하다고 얘기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입니다. 아마 질문자님의 여자친구분께서 한심하다고 하신 데에는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 그게 왜 한심한 일일까요 자기에게 맞는 물건이나 내가 사용하는데 좋으면 됐지 남에게 보여지거나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건 한심한 일이 절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