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 (장점)>
압도적인 편리함과 흡수율
닭가슴살을 삶고 씹어 먹는 과정 없이, 물이나 우유에 타서 마시면 끝입니다. 특히 운동 직후 흡수가 빠른 유청 단백질 성분은 근육 회복 골든타임을 챙기기에 가장 효율적입니다.
순수한 단백질 섭취 가능
고기를 통해 단백질을 채우려다 보면 지방과 칼로리도 함께 많이 섭취하게 됩니다. 반면 보충제는 지방과 탄수화물 함량을 낮추고 단백질만 쏙 골라 채우기 좋습니다.
가성비와 보관의 용이성
매일 신선한 고기나 생선을 사서 조리하는 비용과 시간에 비하면, 파우더 형태의 보충제는 보관 기간도 길고 서빙당 단가도 합리적인 편입니다.
<실 (단점 및 부작용)>
소화 불량과 트러블 (유당불내증)
우유를 마시면 속이 더부룩하거나 설사를 하는 분들은 일반적인 유청 단백질(WPC)을 먹었을 때 배가 아프거나 여드름 같은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간과 신장의 과부하 위험
단백질이 몸에서 분해될 때 '암모니아'라는 독소가 발생하며, 이를 처리하는 곳이 간과 신장(콩팥)입니다. 평소 신장 기능이 약하거나, 필요 이상으로 과다하게(하루 세 끼 넘게 보충제로만) 마시면 장기적으로 장기에 큰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포만감의 한계와 인공 첨가물
씹어 먹는 음식에 비해 액체로 마시는 보충제는 포만감이 오래가지 않아 과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맛을 내기 위해 들어가는 인공 감미료나 합성 향료에 민감한 분들은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