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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비단벌레5
이제는 어느덧 어린 상사와 일을 하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어린 상사와 의견 충돌이 있을 때 심리적 감정적 대립을 최소화하면서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대화 방식이나 표현 방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최대한 입을 다무는 것이 최선이겠지만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은요지경
내가 너보다 더 뛰어나다 니가 내 상사지만 내가 더 경험이 많다 라는걸 아마 그 어린 상사는 싫어할 겁니다
자존심이 강한 사람일수록 이런걸 싫어할 가능성은 아주 높을거고요 그래서 그냥 가만히 계시거나 의견을 내더라도
상사님이 말씀하신게 좋기는 하지만 이런걸 더 추가하면 어떨까요? 등으로 자존심을 긁지 않는 방식으로 하시는게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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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빈시블진짜임모탈
어린 상사와 의견 충돌 시에는 감정을 배제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해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만, 혹시 다른 의견 있으시면 듣고 싶어요~ 처럼 부드럽게 말하는 게 좋아요! 자존심이 엄청 세거든여! 비판보다 제 의견을 ‘제안’하는 형식으로 전달하면 대립이 덜하고,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답니다^^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당연히 말을 줄이는게 좋겠지만 어느정도 의견을 말하긴 하지만 그래도 결국 어리지만 상사이니 말을 듣는게 맞아서 따라주시고 열심히 해주다보면 나중에 질문자님께서 의견을 말하면 또 들어줄수도 있습니다.
정지원
어린 상사와 의견 충돌이 있을 때는 감정적 대립을 최소화하고 부드럽게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경청하는 태도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상사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이해하는 모습을 보인 후, 자신의 입장을 조심스럽게 설명하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또는 '제 경험상 이렇게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라는 표현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상사와의 관계를 존중하면서도 자신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꽤장엄한코끼리
입을 다무기보다 ' 이 부분은 제 경험상 이런 방식도 효과가 있더라구요. 한번 같이 고민해 볼까요?'처럼 제안형으로 말하면 부드럽게 의견을 전할 수 있습니다. 존중을 담되 단호함은 잃지 않는 태도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