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df

Shedf

채택률 높음

할 말 있을 때 '바로 전화 걸기' vs '문자/카톡으로 남기기'

급하거나 필요한 일이 생겼을 때 사람마다 연락하는 방식이 천차만별인데요.

"텍스트로 주고받으면 답장 기다리기 답답하고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 전화로 1분 만에 끝내는 게 낫다"는 전화 선호파와, "상대방이 지금 뭘 하고 있을지도 모르고, 글로 남겨야 기록도 남아 편하다"는 문자/카톡 선호파가 극명하게 갈립니다.

갑자기 걸려오는 전화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도 많고, 반대로 카톡 안 읽는 걸 못 참는 분들도 계신데... 여러분은 어느 쪽이 더 편하신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개인적으로 통화를 이용하는 편입니다.

    글이라는게 전달하다보면 오해의소지가 생기는 경우도 잇고 글이 길게 늘어지는 경우가 많더군요.

    통화로 용건만 짧게하는게 좋아요.

    채택 보상으로 2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않을 확률이 

    높으니까 그리고 또 배려를 해야하니까여

    그냥 카톡이나 문자 해두면 언젠간 연락이 오겄지 합니당ㅋㅋ

  • 친구나 가족들 간에는 할말 있을 때 반드시 전화를 걸어 목소리를 들을 려고 합니다. 다만 비즈니스로 만난 관계는 

    카톡이나 문자로 연락을 하는 편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저는 카톡으로 전달사항을 이야기해놓고 한두시간 지나고 연락합니다.내용을 전달하고 통화하면 두번체크가 가능해서 꼭 저렇게 합니다.

  • 음.... 아무래도

    급한 상횡에는 전화요 단, 전화 걸어서 통화가능여부 확인 후,

    그리 급하지 않을 땐 문자나

    카톡으로 말하는 편이고요 ㅎㅎ

  • 저는 카톡이나 문자보다는 전화를 가는파입니다.

    일단 문자나 카톡은 못보거나 답장이 늦으면 답답해서 그냥 할말이 있을때는 바로 전화를 거는편입니다.

  • 저는 친한 사람은 전화, 어색한 사람은 카톡이 편하더라구요..

    진짜 엄청엄청 급한거 아닌 이상요 ㅎㅎ..

    예전에는 카톡이 당연히 편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점점 변해가네요

  • 전화로 바로 말하기보다는 문자나 카톡으로 남겨놓는게 좋은거같더라구요.

    괜히 전화걸었다가 안받았을 경우에는 더욱 찝찝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