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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소심한김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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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사이여도 갑자기 전화 오면 부담되시나요?

아무리 친한 친구나 가족이라도 예고 없이 전화 오면 살짝 부담될 때가 있거든요. 문자나 카톡 먼저 하는 게 예의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은데, 다들 기준이 궁금해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스마트한만두

    일단스마트한만두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상대방의 일과를 방해하지 않으려는 배려가 우선시되는 사회적 분위기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통화 가능해?"라고 먼저 메시지를 보내 의사를 묻는 것이 좋겠네요.

  • 친한 사이면 갑자기 전화 와도 저의 경우에는 부담은 없는 것 같습니다. 친하지 않은 사람이 갑자기 전화하면 부담스럽죠.

    문자나 카톡 먼저 하고 전화하는 경우는 거리감이 있고 어려운 관계 아닐까요. 친한 사이라면 전화가 더 편하고 익숙한 것 같습니다. 저도 갑자기 전화하고 생각날 때 전화하고 궁금한 게 있을 때 전화를 갑자기 하는 케이스라서 문자로 하면 피드백이 느려서 전화를 자주 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 저는 전화오는 게 편한 거 같습니다, 카톡이나 문자 같은 경우에는 못 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요, 친한 사이라면 전화가 더 편해요 그런데 요새는 sns로 자주 소통하는 게 일상화 되어서 그렇지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 음 저도 동의합니다. 다만 연세가 좀 있으시거나 하시면 문자보단 전화선호가 많긴 하더라고요. 이런 특수상황아니면 저도 카톡문자선호파입니다. 진짜 허물없는 사이가 아닐경우 전화보단 텍스트가 좋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친한사이나 가족이 전화하는데 무슨예의가 필요하나요.전화하고 싶으면 그냥전화하면 되는것이죠.그걸 카톡하고나서 전화하는자체가 친하지않는분에게 하는행동입니다.

  • 요즘은 친한 사이여도 예고 없는 전화가 부담스러운 사람 꽤 많아요.

    다들 각자 생활 리듬이 있어서 문자로 먼저 물어보는 걸 더 배려로 느끼죠.

    그래도 급한 일이나 감정이 담긴 얘기는 전화가 더 반가운 경우도 있고요.

    결국 관계마다 다르니 “전화 괜찮은 편이야?” 한 번 맞춰두면 제일 편해요.

  • 부담스럽기보다는 쉬는데 만나자고할까봐 귀찮은게 더 큰거같은데요. 물론 준비하고 나가면 또 재미있는데 귀찮은 느낌이 더 강한거같아여.

  • 요즘들어서 갑자기전화가

    오면 부담스럽기도 하는데요

    저만그런것이 아니면 안심

    이예요 갈수록 전화하기가

    어색해지기도 하는데요

    그냥 카톡으로 인사말 정도가

    제일편한것 같아요 친하다고해도 전화는 1달에 한번정도가 괜찮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시간대에 따라 다릅니다. 근데 전화는 장소에 따라서 달라지다보니 부담스러운게 사실이죠. 대중교통에서 이동한다던가 업무시간에 전화오면 받기가 껄그러운게 사실이랍니다. 

  • 전화 먼저하면 아무래도 상대방이 그렇게 느낄수 있겠네요

    요즘 보통 카톡으로 얘기 많이 하니까요

    카톡으로 먼저하고 전화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 작성자님이 이상한 게 아니라는 거예요! 친할수록 서로의 시간과 소통 방식의 취향을 존중해 주는 것이 진정한 '찐친'의 예의가 아닐까 싶습니다.

  • 요즘은 친한 사이여도 예고 없는 전화가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자 일정이나 상황이 달라 즉시 응답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문자나 카톡으로 먼저 용건을 알리는 걸 예의로 보는 분위기가 커졌습니다. 다만 급한 일이나 어르신 세대는 여전히 전화가 자연스러운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