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디지털·가전제품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예전에 전축이라고 불리던건 소리나오는곳이 다 나무로 이루어져있었는데~

어릴때 집에 전축이 있었습니다.

전축을 보면 소리가 나오는곳이 지금은 플라스틱도 있고 그런데 그때는 나무였거든요~

소리나올때 만지고 있으면 정말 진동이 다 느껴질정도였는데~

왜 당시엔 나무를 썼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망한코요테229

    유망한코요테229

    언제쯤 전축인줄은 모르겠으나 그당시에 나무로만들어진 전축이 대부분이였다면 기술력에 차이였을듯하네요 예전에는 기술력이 없어 나무로 만드는게 편했다 치면 지금은 플라스틱을 찍어내는게 더 쉬우니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진 제품이 더 많습니다

  • 목재의 특성은 공명과 음파 방사에 매우 효과적 이였습니다.

    나무는 두드리거나 진동할 때 그 진동이 공기중으로 음파로 전달됩니다.

    목재 구조는 소리를 오래 지속시키고 자연스럽게 음색을 만들어내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