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예전에 전축이라고 불리던건 소리나오는곳이 다 나무로 이루어져있었는데~
어릴때 집에 전축이 있었습니다.
전축을 보면 소리가 나오는곳이 지금은 플라스틱도 있고 그런데 그때는 나무였거든요~
소리나올때 만지고 있으면 정말 진동이 다 느껴질정도였는데~
왜 당시엔 나무를 썼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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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집에 전축이 있었습니다.
전축을 보면 소리가 나오는곳이 지금은 플라스틱도 있고 그런데 그때는 나무였거든요~
소리나올때 만지고 있으면 정말 진동이 다 느껴질정도였는데~
왜 당시엔 나무를 썼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