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제생각은 지금쯤 후회하고 있을것입니다. 대통령이 된것도 후회할수도 있구요. 차라리 대통령이 되지 않았다면 노후에 본인이 좋아하는 술을 먹으면서 편하게 노후를 보낼수있을덴데요. 지금은 현실은 감옥에서 오래 살게 되었으니 후회를 할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계엄을 좀더 밀어 부쳐서 성공 했더라면 아직도 본인이 대통령의 자리를 유지 할수 있었을 것이라고 후회 하지 않을 까요? 같은 후회라도 계엄을 실시 한 것에 대한 후회 보다는 실패에 대한 후회가 더 클 것 같습니다. 후회 했더라면 대국민 사과를 진지 하게 했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