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이라는 것은 상하악 그리고 모든 치열의 조화를 이루게 하는 것입니다. 즉 해당 부위를 움직이더라도 또 움직인 부위를 기준으로 비 심미적일 가능성이 있으며 교합적으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은 전악 교정을 해서 치열을 올바르게 유지하면서 치아를 이동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수한 케이스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전악 교정을 추천합니다. 기간은 현재 치열 배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히 5년이 걸릴지 더 빨리 끝날지는 교정을 진행해봐야 알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