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부모님에게 사랑하는 표현이 서툴러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부끄럽지만 저의 고민 솔직하게 털어보려고 하는데요ㅡ 욕을 하지말아주세요ㅡ
제가 평속에 부모님한테 효도를 하지 않아서 고민이예요ㅡ
부모가 보면 저를 평상 시 저를 보는 느낌이 있어서 나를 싫어 하는 사람들이 저한테 하는 행동들은 부모님에게 상처를 주는 편이고 탓을 돌리는 거 같아요. 제가 외모가 그렇게 이쁘지 않고요. 체질 찌는 편이라서 재주가 편 아니고 집안 잘 사지 않아요. 그래서 인지 주의 사람들이 저를 초라하게 보는 시선이나 저를 보면 모든 주변이 저를 싫어하여 도망가는 편이라 상처를 통해 속상하는 부모님이 에게 의사표현을 하면 말을 미숙하다보니까 전달 안되고 부모님에게 듣는 말는 척하고 듣고 있으면 어 라고 하면 욱하는 감정을 화를 냈는거 같아요. 그러면 부모님 단점을 끌어내면서 조절 힘드는거 같아요. 일부로 하고 싶지 않는데 부모님은 행동을 보면 답답하고 속상하고 하니까 제가 가해자한테 행동을 하게 되네요.. 저희 부모님은 성실하고 나하테 잘 해주고 직장을 열심히 수고하시네요. 그걸 말고 없지만.. 남들 부모님 기본으로 다 하지 않나요? 재능이 좋은거 아니지만 ㅠ 😢 나중에 분명히 후회하는 거 알고 있어 지금이라도 고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