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물과 차의 중간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1. 디카페인 커피는 일반 커피보다 카페인이 매우 적지만 완전히 0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한 잔에 2~15mg 정도의 카페인이 들어 있습니다.
일반 커피는 보통 70~150mg 정도입니다.
2. 보리차나 옥수수수염차는 대부분 카페인이 없습니다.
카페인 부담만 보면 디카페인 커피도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마실 수 있습니다.
다만 디카페인 커피에는 커피 원두의 향과 산성 성분 등이 남아 있습니다.
3. 물과는 조금 다릅니다.
수분 보충은 되지만, 커피의 향과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완전히 물과 같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일반 커피보다 카페인 부담은 훨씬 적습니다.
즉, 카페인 측면에서는 보리차나 옥수수수염차와 비슷하게 생각해도 되고, 수분 보충도 되지만 물과 완전히 같은 음료는 아닙니다. 디카페인 커피를 하루 1~2잔 정도 마시는 것은 대부분의 건강한 성인에게 큰 부담이 없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