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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흡연자들의 담배 냄새 때문에 불편해요.

외출할 때마다 버스정류장이나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면 담배 냄새가 심해서 외출 자체가 꺼려지는데 흡연자들을 위한 흡연 부스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루369

    하루369

    맞습니다.

    담배 냄새가 퍼져서

    얼마나 심한지 괴롭습니다.

    옷에 담배 냄새가나서

    짜증이납니다.

    제가 비흡연자라서 그런지

    간접흡연이 많이 걱정이 됩니다.

    흡연부스가 있는곳에도

    보다보면 안에서 안피우고

    밖에서 피우더라고요.

  • 확실히 담배 연초를 오래 태우다 보니

    주변 눈치도 보이고 옷에 배는

    냄새가 너무 지독해서 힘든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는 냄새 나는

    담배 연초는 딱 끊어내고 깔끔한

    액상형으로 입문해볼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 맞아요 나도 밖에 나갈때마다 길거리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들 때문에 코를 찌푸리게 되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특히나 버스 기다릴때 옆에서 그러면 정말 화가 나기도 하구 어쩔때는 옷에 냄새가 다 배어서 속상하더라구요 차라리 눈치 안보고 피울 수 있게 흡연 부스를 곳곳에 제대로 만들면 서로 얼굴 붉힐 일도 없고 길거리도 깨끗해질텐데 말이죠 얼른 그런 시설들이 많아졌음 좋겠네요.

  • 저도 마찬가지에요 요세는 중학생으로 보이는 애들이 길에서 전자담배피는거보고 정말 깜짝놀랬어요 대책이 필요한건 맞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