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발표할때마다 죽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15살 학생입니다.
중학교라 발표같은 것을 해야할 때도 많고 앞으로도
많은데 할 때마다 떨리고 자기비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어릴 때 외향적이고 아직 아무것도 모를때라 발표가 오히려 좋았습니다.이젠 생기부,내신에 들어간다는 것과 친구들이 날 보고 틀리면 어쩌지?잘해야하는데,못하면 분명 멍청이처럼 보일텐데,틀리면 선생님께 집중안한것처럼 보이는거아냐?불량학생으로 찍히면 어쩌지?라는 생각만 듭니다.제가 푸는 모든 문제가 오답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오히려 더 못 푸는 경우가 더 많아졌습니다.개선해보려고 아 내가 틀려서 어쩌라고 생각을 계속 생각해보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자신감 문제인것 같은데 거울보고 잘할수 있어!이래도 막상 실전에서 막혀서 말을 더듬고 손이 떨리고 앞이 흐려보이기도 하고 너무 긴장하면 눈물에 숨이 너무 각박해집니다.
너무 긴장하고 내성적인 제 성격 탓일까요,
자신감 문제일까요?어떻게 이 상황을 개선할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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