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화법과 작문 발표인데 어쩌죠..

안녕하세요 저는 고2때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제가 타인을 본다는 오해를 고3까지 받아온 학생입니다 요즘에는 수업시간이나 쉬는시간에 땅만보고 이어폰,모자를 씁니다 물론 수업시간에는 벗고 수업을듣습니다 그런데 내일 화법과 작문 발표가 있는데요.. 저는 그동안 받아온 경험들때문에 사람을 똑바로 못처다봅니다 그런데 발표를 한다니 너무 불안하고 무섭습니다 발표하려면 애들을 봐야하고 수행평가를 보다가 고중에 뛰쳐나가면 어쩌지 생각이들어요

수행평가를 포기할수도없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데 시선을 두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발표 내용을 보고 읽는 경우 갖고 있는 자료에 시선을 맞추다가 고개를 들 때마다 교실 뒤쪽 벽 한 곳을 응시하면서 발표를 해보세요. 긴장이 되면 굳이 반 친구들을 보지 않아도 됩니다. 반 친구들이 아닌 특정한 한 두 곳에 시선을 고정해서 발표를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