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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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를 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해결책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지금 중3입니다 발표하는게 너무 무서워요 다른 사람보다 더 한거 같아요 말을 하려고 해도 입이 떨어지지 않고 눈물이 날것같아요

오늘 영어 모둠활동때도 설명을 해줬어야하는데 말 하나 하지 못하고 끝났습니다 애들이 절 바라보는 눈빛이 부담스럽고 무섭습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발표할 내용을 미리 써서 녹음을 해보세요.

    그리고 녹음 내용을 틀고 몇번 반복해서 읽어보세요.

    원고를 외울때는 다 외우려 하면 오히려 단어 하나가 생각나지 않아도 망칠 수 있지만 핵심 단어를 잘 외어 놓으면

    문맥이 끊기지 않아 잘 발표할 수 있습니다.

    연습은 아주 쉬운 문장을 반복해서 소리내어 읽으시고

    조금씩 길게 읽어보세요.

    발표시 필요한건 시선처리와 목소리 크기, 속도,제스쳐등

    다양합니다. 유명 강사들의 강의를 보면서 따라해 보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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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그랬는데 먼저 발표 준비를 많이 하고나면 덜 떨릴거예요 그리고 좀 못하고 실수해도 어차피 3일뒤면 사람들 다 잊어버려요 그렇게 생각하는 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에게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만약 그래도 발표 하는게 힘드시다면 발표하기 전날에 밤을 새서 약간 정신이 헤롱한 상태로 발표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솔직히 발표자님에 발표에 큰 관심 있는 친구들은 생각보다 별로 없어요. 오히려 긴장하면 망칠 확률만 더욱 높아지니 쟤들은 내게 관심 없다 자기 암시 후 발표 해보세요

  • 저도 그랬어요 ㅎ 근데 자책할 필요까진 없어요

    친구들한테 미안한 맘이 드니까 괴로긴 하지만요

    그럼 연습을 해보셔요

    우선 발표할때 친구분들 눈을 보지말고

    미간이나 인중을 보세요 친구들은 내가 눈을 맞추고 있다고 느끼지만 나는 직접적인 눈맞춤의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배우들이 요런 방법쓴데요 ㅎ

  • 발표는 사실 쉬운일이 아닌게 맞습니다.

    다만 확실한거는 하면 는다는 것입니다.

    발표 연습을 많이 여러번 해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힘내세요.!

  • 저도 학창시절에 발표를 너무 떨려하던 1인 이였는데 여전히 면접 볼때처럼 시선 집중을 받는 일이 있으면 떨리네요 ㅠㅠ 많이 해보는게 적응 되는 길이라고 생각해요 파이팅!

  • “잘하려고” 하지 말고 “전달하려고” 하기

    많이 떨리는 이유가

    “실수하면 어떡하지?” 이거거든요

    근데 발표는

    ㆍ완벽한 말하기

    ㆍ 상대에게 이해시키기

    이거 하나만 생각해

    → “한 명한테 설명한다” 느낌으로 말해봐요

  • 원래 그렇습니다 하지만 중딩때부터 많이 맞다보면 고딩 대딩이 되서 피하기만하다가 여전히 그렇게 발표하는 친구들을 보며 나도 그랬지 생각할 날이 올거에요 저도 중학생때 그랬지만 그 뒤로 계속 제가 발표를 하였더니 대학에 입학하고서 100명이 넘는 인원 앞에서 발표해도 이제는 떨리지도 않고 하루라도 어릴때 경험해보는것이 어휘력 향상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맞으면서 배우세요.

  • 안녕하세요 발표 하는 게 많이 떨리고 긴장 되시는 건 당연합니다 연습 하는 방법은 가족들 앞에서 발표 연습 을하거나 상상을 하면서 혼자 발표를 연습을 한다면 확실히 좀 더 긴장을 덜 한 모습으로 발표를 할 수 있습니다

  • 발표가 무서운 건 흔한 일이지만 지금처럼 말이 막히고 눈물이 날 정도면 연습과 작은 성공 경험이 필요합니다. 먼저 집에서 혼자 소리내어 읽고 가족앞에서 1분 말하기, 친한 친구 한명 앞에서 말하기처럼 단계를 나눠 연습해보세요. 발표 전에는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호흡을 3번 반복하면 긴장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