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어느 직장에 가든 다른 누군가에 대해 험담을 하고 좋지 않은 이야기를 하며 욕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류와는 절대로 결코 가까이 지내 서도 안 되고 얽혀서도 안 됩니다 그대가 얽히게 되는 순간 나의 직장 생활은 피곤해지기 마련입니다. 또는 그 호박씨 까는 대상이 언젠간 제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보통 대부분 사람들이 누구인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함께하는 자리가 심지어 휴게실이라고 할지라도 그들의 얼굴을 보는 순간 재빨리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그리고 회식자리나 이런 곳에서도 최대한 그들과 멀리 떨어진 자리에 앉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