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들과 있는 자리에서 남 험담 할때 안 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직장인 입니다
사람이 둘이상 모이면 꼭 타인 들먹이면서 이러쿵저러쿵 이야기를 해요
저한테 원하는 대답이 있는것 같지만 저는 거들어 주고 싶지 않아요...
이때 남 험담하는 자리에서 저는 안 끼면서 기분 안 상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 험담하는 자리에서는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동조하는 행위가 될 수 있으니 그 자릴르 피하시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대화에는 끼면서 해당 험담의 대화에만 기분이 안상하게 대처한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이죠.
다른 주제로 돌리자는 얘기에 동조할 사람들이면 애초부터 험담을 하지 않을거니까요.
나도 험담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아하에 종종 질문을 올렸습니만 솔직히 뜬구름 잡기식의 답변들뿐이었죠.
나도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는 종종 남의 험담 등을 듣게 되는데,
난 솔직히 그런 분위기에 휩쓸리고 싶지가 않았어요.
왜냐면, ' 당신들도 다 똑같다.'는 식의 거부감도 있고,
언제 한번은 나의 속내를 털어놨더니, 누가 그걸 떠벌리더군요.
그래서 난 그런 자리에서는 험담의 대상에 대해 말할때,
[ 그래도 그 사람한테도 배울 것은 있다 ]는 식으로 피합니다.
험담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지금은 다른 사람을 험담하는듯 하지만 나중에는 나에 대해서도 험담할수 있음을 생각하세요 조언을해주지 못말것 같으면 핑계를 대서라도 만나지 않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꼭 어느 직장에 가든 다른 누군가에 대해 험담을 하고 좋지 않은 이야기를 하며 욕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류와는 절대로 결코 가까이 지내 서도 안 되고 얽혀서도 안 됩니다 그대가 얽히게 되는 순간 나의 직장 생활은 피곤해지기 마련입니다. 또는 그 호박씨 까는 대상이 언젠간 제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보통 대부분 사람들이 누구인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함께하는 자리가 심지어 휴게실이라고 할지라도 그들의 얼굴을 보는 순간 재빨리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그리고 회식자리나 이런 곳에서도 최대한 그들과 멀리 떨어진 자리에 앉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