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이든 지인들을 만나서 이야기하다보면 남의 험담으로 시작이 됩니다. 남 욕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제가 사람 만나는 걸 좀 안 좋아지기 시작한 이유가

모임에서 좋은 취지로 만나서 공감대로 형성하고 좋은

자리가 되어야 하는데 꼭 남 험담하다가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부터 사람 만나는 게 꺼려지고 스트레스가

생기더라구요.

혼자 연설하듯이 말하는 사람과 남욕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을 때 제 자신이 한심하다고 느낍니다.

무슨 심리가 작용해서 남을 욕하는 걸까요?

그 심리가 궁금하더라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 욕을 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도덕적 문제가 있거나 그 사람한테 열등감이나 자격지심이 있는 경우 등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참 이해가 안가네요

  • 되도록이면 남 험담하는 사람은 멀리 하시는게 좋습니다.

    어딘가에서 내가 없을때 내 험담을 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아주 높거든요

    험담을 하는 사람을 남 험담을 하면서 자신의 떨어진 자존감을 올리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과는 거리를 멀리하는게

    질문자님 한테 좋아요

  • 그냥 아무생각이 없는사람인것 같아요 꼭 두명만 모이면 남을 험담하는사람이 있더군요 자신도 떳떳하지 못하면서 정신상태가 이상한사람이라는생각이 드는군요.

  • 안녕하세요

    저는 그럴때마다 화제를 돌리기 위해 아예 다룬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들어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나 새로산 가전 둥 주말에 먹은 음식 등 

    그렇게 몇번 하다보면 자연스레 대화주제도 변경되고 그사람도 눈치껏 덜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