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선생님이 국어 7-8등급 나오는 학생을 조금이라도 이해를 할 수 있을까요?
성적이 낮은 학생에게는 성적 낮은 학생을 많이 가르쳐본 선생님이 가장 좋습니다
근데 지금 한두달 남았는데 선생님을 쇼핑할 시기는 당연히 아니고요
과외를 하는건 좋은데
과외를 하고 수업을 듣는건, 공부가 아니에요
그 다음에 본인이 혼자 하는게 공부입니다.
수업은 혼자 모르겠는 부분에서 도움을 받는 시간이지 누가 내 공부를 대신 시켜줄수는 없어요
국어 버릴건 버리고 필요한 부분만 집중 해서 하면 4-5등급까지는 누구나 금방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