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인생 참견 부탁드립니다...!

30대 여성이고 직장생활 6년정도 지났습니다.

예전부터 약사가 꿈이었는데요. 최근에 호주약대 유학이 보여서 지금이라도 도전을 해보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냥 직장은 임원까지 올라가지 않는 이상 길어봤자 40대까지 다니는 게 최대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지금이라도 시간을 투자해서 약사로 전향을 하는 건 어떨까 싶더라구요.

여러분들 인생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잇는데 아직 하고 시픈 부분이 잇어서 고민이군여,

    분야도 다르고 주제넘지만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느낀게여,

    30대 초반의 경우 가능성이 잇더라고여,

    그런데 30대중반부터는 위험해지기 시작하고 30대 후반의 경우는 현실을 봐야 하는 게 잇더라거여.

    중반이상이라도, 약사를 해서 직접 차리고 경력잇는 사람을 고용해서 부족한 점을 메울 거면 갠찮을거라고 생각해여.

    꿈을 쫓는 것도 좋구, 꿈을 이룬다면 더욱 조치마는 가끔은 주변을 돌아보는 것도 조을 나이라고 생각해여,

    시간 좀 지나고 나니 인생 참 짧다는 생각이 들더라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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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걸어갈수있는 길이 보이고 나 또한 의지가 있다면....현재 내가 처한 상황이 불안하다면 나아가셔도 좋을 둣 합니다.

    물론 늦은나이이기에 또 그 갈을 걷는다고 햐서 무조건 성공이라는 보장도 없지만 이미 본인 스스로도 찾아볼대로 찾아보셨을거 같아요~자신을 믿고 나아가십시오~

  • 직장 생활을 해서 하는 일 자체가 일단 재밌고 잘할 수 있는지 그것부터 생각을 해 보시고 나서 거기에서 어떤 희망을 보지 못했다면 약사로 도전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