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에서 염지를 강하게 하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특정 브랜드 치킨을 제외하고 나머지 치킨집들은 후라이드가 너무 싱거워요. 무슨 맛으로 먹어야 할지 모를 정도로 닭 향도 적고 튀김 자체도 그냥 밀가루 맛인데 왜 염지를 강하게 해서 소금 없이 먹어도 맛있게 만들지 않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짠맛은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짜게 만들면 싱겁게 먹는 사람들이 못 먹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싱겁게 만들어서 소금을 찍어 먹게 만드는거죠.

  • 요즘에는 후라이드 보다는 양념이 묻은 치킨을 더 선호해서 염지를 강하게 하면 간이 너무 세질수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닭의 염지를 약하게하는게 트렌드인거 같습니다.

  • 사람마다 담백한 닭튀김을 선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담백하면 소금이나 소스로 간을 맞춰 먹을 수 있지만, 짜면 싱겁게 먹는 사람은 먹기 힘들어서 기본으로 만드는 것 같아요.

  • 많은 고객이 추가 소금을 뿌려서 개인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치킨집에서 너무 많은 소금을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잇어요. 고객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치킨집에서는 소금 함량을 줄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요즘 아무래도 건강에 더 많은 관심이 생기고 있기 때문에

    너무 간이 짜면 소비자들이 외면할 수 있는 위험이 있기에

    염지를 강하지 않게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프렌차이즈 치킨 마다 고유의 특징이 있는거같습니다.

    프렌차이즈 마다 그들만의 레시피가 있겠죠.

    똑같은 후라이드라도 프렌차이즈마다 맛이 다른걸 보면 본인들만의 레시피가 있기때문에 또 그맛을 찾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