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도 없으면서 판매하는건 왜 그런걸까요?

온라인 쇼핑할때 구매가 가능한거처럼 올려놔서 결제까지 완료했는데 나중에서야 품절된 상품이라 재고 없다고 취소 시키는건 왜 그런걸까요 ? 자기 물건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파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거진짜 당하면 엄청 짜증 나죠!

    쇼핑몰들이 자기 창고에 물건을 다 쌓아두고 파는 게 아니라

    주문 들어오면 그때 도매처나 제조사에 재고를 확인하는

    위탁 판매나 구매 대행 방식이 많아서 그래요

    본사 재고 시스템이랑 실기간으로 연동이 안 되다 보니

    주문은 정상적으로 들어가도 나중에 품절 통보를 때려버리는 거죠

    소비자를 기만하는 나쁜 시스템이긴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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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 경우가 많이 있죠.

    솔직히 담당 직원들이 게을러서 제대로 사이트 관리를 안 해서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는 백퍼센트 환불을 받을 수 있고, 이렇게 해서 그쪽에서 부당한 득을 보는 것도 없습니다.

    그러니 그냥 사이트 관리 좀 제대로 하라고 잔소리 한번 하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 판매자가 혼자 일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명이 하다 보니까 재고 조사를 제대로 해서 컴퓨터에 입력시키는 사람이고 또한 게을러서 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뒷사람이 와서

    보고 물건을 포장하려고

    보면 물건이 없는 경우가 있을 것 같아요 물건이 없으니 취소가 들어가서 자동 취소가 되어 있더라고요

    이런 경우가 아닌가 싶어요

    기분은 나쁘지만 어쩔 수 없죠 물건이 없다는데요

  • 아마도 자동으로 전산이 되는데 실제적인 재고조사가 잘 안 일어나서 그것을 수동으로 입력을 해야하는데 입력을 안 하거나 아니면 이러한 자동으로 전산이 되는 것이 오류가 일어나서 그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그냥 귀찮은거 아닐까요 매일 재고 있나 없나 확인 하기도 귀찮고 재고 채우기도 귀찮으니까 그냥 두고 있다가 판매 되면 그때 확인하는 것 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