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꽃에한방울
연애하면서 설렘이 줄어드는 건 권태기일까요?
연애를 하다 보니 처음처럼 계속 설레는 감정이 이어지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마음이 권태기인지 아니면 서로에게 익숙해진 것인지 헷갈릴 때도 있습니다.
이 설레지않는 마음은 무엇일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연애에서 설렘이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변화일 수 있습니다.
서로에게 익숙해지면서 편안함이 커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지루함이나 거리감이 느껴진다면 권태기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솔직한 대화와 새로운 활동을 통해 관계를 다시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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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사람들 사이에서 있는 연애에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설레임이 줄어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우리들의 모습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모두 잘 알게 되니
그 설레임은 사라지는 것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기도 하고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서로를 너무 익숙하게 생각하니까 이런 설렘도 가면 갈수록 줄어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순간에는 너무 자책하고, 힘들어 하기 보다는 초심을 되찾아 보자하는 마음이 중요한 거 같아요. 연애 순간을 되돌아보면서 상대가 있어서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되었고, 지금은 어떤 존재인지 돌아보고 고맙고 사랑한다는 마음을 다시 한 번 일깨어보면 좋지 않나 싶네요.
연애를 하면서 설렘이 줄어드는 것을 꼭 권태기가 왔다고 볼 수 만은 없을 것 같습니다.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편해지면서 안정적인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권태기라면 함께 있는 시간이 즐겁지 않고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지쳐있는 상황일텐데, 그것이 아니라면 서로가 편안하고 안정된 관계가 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연애를 하면서 설렘이 없다 라면
네 권태기 맞겠습니다.
서로의 대한 소홀함. 서운함 또한 일적인 힘듦이 겹치면서 생겨지는 감정 이겠습니다.
우선은 서로 대화적인 소통의 시간을 통해 각자 감정을 전달하고 서로 이해. 배려. 존중. 공감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도저도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라면 각자 충분한 시간을 가진 후, 이별을 택할 것인지. 계속 관계를 유지해
갈 것인지를 잘 선택하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연애도 권태기가 있거든요 길면 3개월 까지도 갑니다 그런데 3개월이 지나도 계속해서 설레는 감정이 없다면 그건
권태기라기 보다는 상대방에 대한 설레임 자체가 사라졌다고 보는게 맞는거 같고요 그래서 좋아하는 그런 설레는 감정이
완전히 사라져 버렸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니.. 다시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려면 새로운 사랑을 만나야 될겁니다.
일단 권태기가 몇개월 인지가 중요해요 이제 막 시작된거면 확실히 권태기가 맞고요
사람은 반복에 익숙해지고 익숙해 지면 셀렘도 줄어 드는 것은 자연 스러운 것 입니다. 더군 다나 늘 같은 데이트 코스, 같은 대화 패턴, 같은 스킨십등을 통해 처음에는 특별했던 것이 일상이 되면서 감정의 자극이 줄어드는 것은 누구에게나 마찬 가지 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권태기라고 할수는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잠시 떨어져 있거나 만나는 주기를 바꾸는 것도 필요 합니다. 늘 붙어 있으면 자극은 줄어드니 오랜 만에 만나는 방법으로 바꾸거나 잠시 떨어져 있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익숙함 때문입니다.
처음에 설렘으로 인한 호르몬분비가
익숙함으로 분비가 줄어든거죠.
우리가 매번 초심을 되찾자라며 다짐을 하는것도 그런 이유죠.
운전할때도 처음에는 살떨려서 이걸 왜 졸음운전하는거야~이해안가던것이 익숙해지니 졸음이 오듯이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좋게표현하면 익숙해지면 노련함이 생기죠.
하지만 사랑에 관해선 익숙해지면 너 변했어~가 되기도 하죠.
설레임이 줄어들고 편안해지고 익숙한 것은 권태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권태기는 상대방이 중요해지지 않고 상대방에게 소홀하고 상대방을 봐도 즐겁지가 않고 그런 시기가 권태기라고 생각합니다.
설레임이 줄어들고 익숙함이 생기는 건 당연한 겁니다
설레임이란 긴장감을 가지는 건데 그럴거면 차라리 나와 있다면 상대방이 편안함을 가지고 있는 상태가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