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나 체육 활동을 단순히 싫어하는 걸 수도 있고, 본인이 못한다고 생각해서 위축되어 꺼려 하는 걸 수도 있어요. 왜 참여하고 싶지 않은지 물어보고 그 이유에 맞게끔 다양한 방법(다른 체육 프로그램 소개해 주기, 편안한 분위기에서 배울 수 있는 학원 수강하기 등)으로 체육 활동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 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운동하는것을 아이가 싫어할 경우에, 운동을 자연스럽게 아주 조금씩 할 수 있도록 설계를 하셔야 합니다. 일단 밥을 먹고 나서 아이와 산책을 가볍게 나가는 겁니다. 그리고 이게 습관이 되다 보면 아이도 어느새 즐거움을 느낄 수가 있는데요. 그렇게 되면 공을 가지고 나가셔보는 겁니다 . 그렇게 놀이가 들어가게 되면 아이는 저절로 운동이란 걸 하고 있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