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거중인 여친과 서로 권태기가 온것같은데요..
사귄지는 6달 넘었는데 사귀고 2달만에 동거를 하게 됐어요 4달정도 됐는데 서로 소홀해지면서 서운해지는거도 많아지고 그런데 오늘부터 여자친구가 5일정도 본가에 가게됐는데 솔직하게 말하고 가있는동안 연락하지 말고(생각할 시간 갖자는게 아니라 서로의 소중함을 느껴보자는 말)돌아오는 날에 술마시며 얘기해보자 이런식으로 해보는거는 별로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권태기가 찾아오는 시점, 그리고 동거라는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들은 정말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오히려 서로에게 소홀해지고 서운함이 쌓이는 걸 인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두 분 다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자친구분이 본가에 다녀오시는 동안 연락을 하지 않고, 돌아와서 술 한잔 하며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자는 제안은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오히려 이런 시간을 통해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고, 감정적으로 환기할 기회가 될 수 있어요
권태기라는 게 참 쉽지 않은데 잠시 떨어져서 생각할 시간 갖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도 될 테고 다만, 감정을 따뜻하게 전달하는 게 중요하고 돌아와서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꼭 잊지 말고요~
6달 정도 사귄시간이 짧은데 벌써 권태기가 왔다는 것은 솔직하게 두분은 서로에게 맞춰주고 위하는 마음이 없어 보입니다. 6달이면 깨가 쏫아질 시기인데 그렇다고 하면은 일주일동안 떨어져 생각해봐도 큰 변화는 없어 보이네요
뭐 질문자님이 하고 싶으면 하는거죠 그런데 동거라는게 서로 한번 서로에 대해서 더 깊숙히 알고싶어서 하는게 보통인데요 동거에서 서로 권태기가 왔다는건 결혼해서 같이 살아도 똑같이 될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헤어지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겁니다 그럼에도 극복을 해보고 싶다면 극복을 하려고 노력해 보셔야 되고요
안녕하세요. 잠시 떨어져 지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럴 경우 서로의 소중함을 더 많이 느끼는 케이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잘 이야기해 보셔서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방식 나뿌지 않습니다.
잠시 떨어져 지내면서 서로의 존재를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오해 없게 감정 전달을 따뜻하게 하고 돌아와서의 대화는 책임 있게 솔직하게 나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