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프로미스나인 월드투어 티켓 질문 입니다.
이제 월드투어 거의 끝나긴 했지만 플로버분들께 몇 가지 질문드립니다.
장충 말고 해외 티켓은 어디서 구하셨나요? 서울 티켓은 엄청 구하기 어렵던데 해외 티켓은 구하기 쉽나요?
그리고 예매하셨던 분들이 다시 파는 경우도 있던데 그 티켓을 산다면 입장할 수 있는 건가요? 예매한 사람과 본인이 다르면 막히지 않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해외 티켓은 공식 팬클럽이나 인증된 중개 사이트에서 구하실 수 있어요.
서울 티켓은 정말 구하기 어렵지만 해외는 조금 더 수월할 때도 있어요.
재판매 티켓은 구매하시면 입장 가능하긴 한데,
예매자와 본인이 다르면 검증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가능하면 정식 경로로 구매하는 게 안전해요.
해외 티켓은 공연 국가마다 예매처가 달라서, 일본은 팬클럽 ‘flover JAPAN’ 통해 추첨 방식으로 신청했고, 미국이나 대만은 현지 티켓 사이트나 글로벌 예매 플랫폼에서 구매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서울 티켓은 멜론티켓에서 진행됐는데 경쟁이 워낙 치열해서 팬클럽 선예매도 힘들었다는 얘기가 많았죠. 해외 티켓은 상대적으로 덜 치열한 편이라 운 좋으면 일반 예매로도 구할 수 있었어요. 양도받은 티켓으로 입장하려면 예매자 정보와 신분증 확인이 필요한 경우가 있어서, 공식적으로는 권장되지 않는 방식이에요. 특히 VIP석이나 팬클럽 선예매 티켓은 본인 확인이 철저해서 양도받은 티켓으로 입장 못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해외 티켓은 서울보다 구하기 수월하지만,
양도 티켓은 나라별 정책에 따라 입장 가능 여부가 다릅니다.
가장 안전한 건 공식 예매처에서 본인 명의로 예매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