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경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가축이었던 소는 조선의 경우 무단으로 도축하면 중형에 처할 정도로 중요한 자원으로 취급되었다고 합니다.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한 번 소를 잡게 되면 고기 말고도 내장과 각종 부산물을 하나도 버리는 것 없이 이것저것 응용했다. 이때 생기는 성기로 쇠좆매를 만들었고, 성기가 좀 작다 싶으면 끓여 먹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농경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가축이었던 소는 조선의 경우 무단으로 도축하면 중형에 처할 정도로 중요한 자원으로 취급되었다고 합니다.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한 번 소를 잡게 되면 고기 말고도 내장과 각종 부산물을 하나도 버리는 것 없이 이것저것 응용했는데 이때 생기는 성기로 쇠좆매를 만들었고, 성기가 좀 작다 싶으면 끓여 먹기도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