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에서는 질병 치료를 국가가 해주나요?

교도소에 수감된 사람들중에는 정상적이지 못하고 질병에 걸렸거나 치매에 걸린 사람들도 있다고 하는데요ㅡ 이런 사람들은 치료를 교도소에 수감되었기 때문에 국가ㅇ서 치료를 해주는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드라마 소재로도 많이 나왔었는데 의사가 한명 의무실에 출퇴근하죠 프리즌브레이크라는 유명미드에서도 여주인공이 교도소 의사입니다 그런데 당연히 시설이 열악해서 심각한질환이나 수술을 요하거나 입원이 필요하면 외부병원으로 보냅니다 교도소예산에서 쓰니 국가돈을 쓰는거죠

  • 국가에서 치료해준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아요.

    어찌보면 그런 곳에 세금이 사용되는 것인데요. 이렇게 또 들으니 기분안좋긴하네요

  • 안녕ㅇ하세요!저는 내ㅊ추럴한꿀벌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교도소에서도 국가가 기본적인 질병 치료를 해줘요.

    수용자 건강관리도 국가의 의무거든요.

    기본 진료는 내부 의료진이 맡아서 진행해요.

    심각한 질환은 외부 병원으로 보내 치료받게 해요. 이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즐거운하루보내세요!

  • 내부 장비나 인력으로 치료하기 어려운 질환(중증 질환, 수술 필요 환자 등)은 소장의 승인 아래 외부 종합병원 등으로 이송되어 치료받습니다. 이때 발생하는 외부 진료비 역시 기본적으로 국가 예산(법무부 재정)에서 지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