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건에서의 심리 진단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련의 사건에 대한 인물의 심리진단이 궁금합니다.
사건설명에 앞서 일단 등장인물들을 A,B,C 등으로 기재하겠습니다.
평소에 거짓말이나 속임수아닌 속임수를 쓰는
A가 있습니다.
그에 반해 A집단에서의 룰을따르며 허용이 되는 범위내에서 신상을 밝히지않은 B가 있는데요
이 B는 굳이 자기가치를 높이려 거짓말을 하지도 않았고 A와 다르게 속임수로 무언가를 한적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온갖속임수를 다 쓰는 A가 자신은 돌아보지도 않은채 남을 무조건 안좋게 보고
B를 허언증이다 뭐다 하며 몰아갔는데요
원래는 이런 A의 행동은 허용이 되지않는 행위이고
아무도 A처럼 행동하지도 않았지만
A는 이러한 행위에서 자신의 생각이 짧았던것을 감추기위해
자신의 행동이 타당하다는것을 뒷받침할만한 내용을 갖다 붙이기 위해 억지로 근거와 내용을 조작합니다.
B가 가진 가치와 프로필마저 거짓말이라고 깎아내리고
털어서 먼지안나오는 사람없다는 식으로
뒷조사를 하며 원죄론적인 방식으로
자신과의 사건에 전혀 관련이 없는 개인의
사생활마저 조작하고 뒷조사하며 연관성을
지어 B의 심리를 위축되게 만들고
B에게서의 행위가 원인인냥 돌렸습니다.
또한 B가 품지도않은 마음과 행위들을
B가 그러한 사람인냥 몰아가며 B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끼치고 B가 못된사람인냥 몰아가기위해
억지로 가치를 깎아내렸습니다.
예를 들어 A가 원래 돌부리를 차서 사람들을 맞추는 범인이였다면
B는 돌부리를 건드리며 시간을 채우고 있었는데
A가 돌부리를 건드리는 B를 보고서는
B가 사람을 맞추려 돌부리를 건드린다! 라며
몰아갔고,
B가 이러한 A의 특성을 알고 거리를 두고 별로 좋지않게 보고 주변의 C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A가 어떻게 알고선 C에게 까지 접근하여 B가 너의 시간을 뺏기위해
도움을 요청하고 나에대한 뒷담을 깐다.
라고 또 몰아갔으며,
B가 완전히 거리를 두자 자신의 행위가 탄로날까봐
겁난 A는 B가 저런행동을 한
원인이 무엇일까라며 화제를 돌려 이 사건에 B가 완전한 잘못이 있는사람인냥 몰아가고
B가 평소에 돌부리에 원한이있어서 그렇다,
등등의 과거에 아무런 상관없는 일들과
있지않았던 일들마저 연관지어 B를 몰아가고
그렇게 하기위해 드러나지않은 방법을 통해
B의 사생활을 캤으며
B의 스팩이나 프로필마저 거짓이라 헛소리를하고
평소에 B가 속해있는 범주의 성별에 혐오가 있는
혐오론자들까지 동원해 억지로 B를 깎아내렸습니다. 또한 그러한 행위는 B가 위축이 될만큼의 행위였으며
그러한 위축된 상태를 틈타 위축된 상태를 보고
가치를 폄하했습니다.
이러한 행위를 하는 A의 심리는 무엇이며
A에게 끌려다니는 혐오론자들은 왜 그런것이며
말도 안되는 억지논리와 솔직히 좋게 생기지도 않은A의 말에 동원되는
사람의 심리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러한 부류를 대하는 피해자들에게 권할만한
태도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추가) 자신의 행위가 탄로나면 자신은 모두를 위한것이였다, 좋은 목적으로 한것이였다며 말도안되는 근거로 헛소리까지 싸지르는 생각이 나오는 뇌신경 또한 궁금합니다. 사람을 문 개가 궁지에 몰리면 살기위해 동료 개들에게 저 사람은 개에게 피해를 끼치는 사람이라고 개소리로 대화하며 사람을 물어뜯는것과 같은 신경이라고 하던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