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에 곰팡이가 피고 껍질도 녹은 거 같은데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하나요?

제가 양파를 확인 안하고 그냥 방치해뒀는데 이제 보니 껍질이 녹아서 액체가 되어있고 벌레가 많은데 일반쓰레기로 버려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흐레가가아니고요음식물에다먹어야해요일반쓰레ㅣㅏ에다버려다가걸리면벌큼이에요제희친척언니도그런게되서일반에먹어는데벌금나왔어요

  • 양파에 곰팡이가 피게 되면 일반 쓰레기가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 넣으셔서 버리셔야 합니다.

    여전히 양파는 음식물이기에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 넣어야 합니다.

  • 봉지에 밀봉되게 싸서 일반쓰레기로 버리시면 됩니다.

    벌레도있고 썩어서 음식물쓰레기는 좀 그럴거 같네요.

    ㅠㅠ 날씨가 이제 풀렸는데 오래동안 방치되었었나보네요

  • 사진처럼 양파 표면에 곰팡이가 넓게 퍼지고 껍질과 속이 물러 녹은 상태라면 일부만 도려내기보다 통째로 버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양파처럼 단단한 채소는 곰팡이가 아주 작은 한 부위에만 생겼을 때 단단한 부분을 넉넉히 잘라낼 수 있다는 안내도 있지만, 이미 껍질이 녹고 여러 부위가 물러졌다면 내부까지 오염됐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냄새가 이상하거나 진물이 나고 다른 양파와 붙어 있었다면 주변 양파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버릴 때는 거주지의 분리배출 기준을 우선 따르되, 일반적으로 먹지 못하는 양파는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종량제봉투에 넣고, 껍질과 곰팡이가 묻은 상태는 음식물류로 받지 않는 지역이 많습니다. 사진만으로 지자체 기준을 단정하기는 어려우니 구청 안내를 확인하시고, 보관했던 상자와 주변도 닦아 재발을 막는 것이 좋겠습니다.

  • 곰팡이가 피거나 물러진 양파 알맹이 자체는 동물이 먹을 수 있어 음식물 쓰레기로 버려야 합니다. 다만 양파의 바싹 마른 겉껍질, 뿌리, 흙이 묻은 부분은 일반 쓰레기로 따로 분리해야 합니다. 녹아서 흘러내린 껍질이라도 마른 상태가 아니거나 알맹이에 달라붙은 상태라면 통째로 음식물 쓰레기로 버리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