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자국의 물가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몇차례의 금리인상을 엄청나게 높게 인상하였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를 따라가야 하는것 이아니냐는 시각이 존재하였지만(금리역전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결국 이러한 강도높은 금리인상정책을 수행하고 버틸 수 있는 국가는 미국이 거의 유일할 것이였기 때문에 미국은 이러한 금리인상정책을 단행한 것이고 우리나라는 그에 따라가지는 못하고 자국의 상황에 맞춰 금리를 인상한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통상적으로 한국 기준금리가 미국 기준금리보다 1%정도가 높았습니다. 이것이 역전된 것은 작년부터 인데요,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자 미국애서는 강력한 경기부양책으 막대한 양의 유동성을 세상에 공급하였습니다. 그래서 세계 어떤 나라보다도 빠르게 경기 좋아졌고, 물가 상승이 강하게 나타났습니다.
강한 인플레이션을 잡고자 작년 한해동안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금리 인상을 실시하였습니다.
한국은 미국만큼 경기가 과열 될 정도로 좋은 상황은 아니었으며, 가계부채가 세계에서 제일 높은 국가 이기때문에 미국과 동일한 상승 폭으로 금리인상을 실시할 수 없어서, 역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