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도 관련 피해자들도 국가유공자로 지정되었나요?

실미도 관련해서 억울한게... 가혹하게... 국가를 위해서 희생된분들이 영화화 되기도 했었는데요..

역사적 평가에 대해서는 잘모르겠구요..

이분들도 국가유공자로 인정되어있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미도 사건과 관련된 피해자들은 국가유공자로 지정되지 않았습니다.

    1968년에 북한에 대한 보복 작전을 위해 창설된 684부대는 훈련 중 정부 방침이 변경되며 버려졌고, 이후 반란과 비극적인 결말을 맞았습니다.

    이 사건은 오랜 기간 비밀에 부쳐졌고, 생존자들은 국가로부터 보상이나 국가유공자 지위를 받지 못했습니다.

    사건이 영화화되면서 대중의 관심을 받았지만, 정부의 공식 사과나 국가유공자 인정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유족들이 명예회복을 위해 노력했으나 아직까지도 국가유공자 지정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 실미도 사건 관련 피해자들은 국가유공자로 지정되지 않았습니다. 실미도 특수부대원들은 북한 침투를 위해 비밀리에 훈련받았으나, 이후 작전이 취소되며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이들은 정부에 의해 진압되었고, 이 과정에서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은 이들에 대한 국가유공자 지정 논란이 있었지만, 공식적으로 유공자로 인정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