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분의 조모상을 말씀하시는게 맞다면
질문자의 질문만봐도 잘못됐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남편의 할머니 입니다 그정도면 큰행사이며 보통 아이가 너무 어리면 다른 어른에게 아이를 부탁하고 갔다오거나 도저히 그럴여건이 안된다면 남편혼자 갔다오는게 맞습니다
저같으면 질문자 어머니에게 부탁드려보고 안되면 남편 혼자 보내겠습니다
물론 남편에게는 가서 잘말하라고 하세요
아이 부탁하고 오려했는데 도저히 안되서 혼자 온거라고 말하게하세요 아니면 시어머니께 전화드리세요 상황을말씀드리고 남편혼자보내는게 좋습니다
최소한의 성의를 보여주시는게 어른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좋게 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