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보조배터리는 가격이 국내산보다 훨씬 싸서 매력적이지만 최근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 12개 제품 중 4개가 과충전 시 보호회로 손상돼 폭발 위험 있다고 나와서 조심해야 합니다. 화재 사고 사례도 꽤 있어서 저렴한 걸 사다 집에서 터질까 봐 불안해요. KC 인증 받은 제품 골라보고 샤오미처럼 평이 좋은 브랜드로 사는 게 낫고 국내 브랜드 삼성이나 알로코리아 쪽 AS도 잘 돼서 추천해요. 개인적으로는 용량 과장된 싸구려 중국산 피하고 2만 원대 믿을 만한 걸로 가세요, 안전이 제일입니다.
사실 중국에서 제조 되는 보조 배터리들이 저에 보다는 많이 좋아 졌지만 그래도 약간 약간 위험 한 것은 사실 입니다. 예를 들어 로랜텍이나 리큐엠의 ‘20000mAh 잔량표시 고속충전 대용량 보조배터리나 명성의 고속충전 보조배터리’(VA-122) , 디엘티테크코리아 등의 도킹 보조 배터리 등은 소비자원에서 온라인 플랫폼에서 팔리고 있는 리튬 이온 보조배터리 12개 제품 테스트를 했는데 4개 제품 테스트 결과가 안 좋아서 수입·판매한 사업자에게 판매중단을 요청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