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물가가 많이 올랐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요즘 물가가 많이 올랐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장을 보거나 외식할 때 특히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느끼는 음식이나 물건이 있으신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계란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더라고요! ㅠㅠ

    저희 동네는 한 판에 9,000원 ~ 10,000원 정도 하네요!

    가장 저렴한 계란을 사도 9,000원이니까 너무 부담이 큰 것 같아요...

    얼른 물가가 내려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ㅠㅠ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남은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

  • 저는 물가가 올랐다는걸 느끼는건 식당에서 체감을 많이 합니다.

    특히 회사근처의 식당은 음식값이 오른지 얼마 안되었는데 또 오르는것 같아요.

    그런데 주변 식당도 같이 다 오르더라고요.

    점심식사하기 정말 힘드네요.

  • 네 요즘에 물가가 계속 오르고 있더라구요,저는 평소에 편의점 자주 가는데 라면이랑 음료수 가격의 거의 다 올랐더라구요,그거 보고 놀랐어요

  • 그러게요 날이 갈수록 물가가 계속 오르는 것 같아요ㅜ 특히 마트에 과자나 과일 같은 먹을 거리 사러 갔을 때 많이 느낍니다ㅜ 점점 비싸져요

  • 저는 마트에서 과자랑 쌀이랑 휴지살때 물가가많이올랐구나 체감됩니다. 무슨 초코파이하나에 큰건 1만원이넘고 박스과자는 두개만담아도 만원이넘어서 헉소리나요

  • 요즘 일단 곱창같은 거 먹으러가면 기본 인당 4만원 이상은 나오는 거 같더군요. 과거에는 약간 가성비 음식이었는데 요즘은 진짜 비싼 거 같고 삼겹살을 비롯한 고기류도 진짜 비싸진 거 같습니다. 국밥도 요즘 비싸고 차라리 햄버거가 가성비같습니다. 

  • 김밥, 도시락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하려고 사도 예전보다 가격 부담이 커진 편

    여러 명이 함께 구매하면 한 끼 식사비가 생각보다 빠르게 늘어남

    삼겹살, 고기류

    집에서 구워 먹으려고 장을 봐도 고기값이 만만치 않게 느껴짐

    외식할 때 고기값에 식사와 음료까지 더해져 부담이 더욱 커짐

    계란

    자주 사용하는 기본 식재료라 가격이 오르면 장볼 때 바로 체감됨

    특히 대량으로 구매할수록 이전과의 가격 차이가 눈에 띄는 편

    라면, 과자

    개별 제품의 인상폭은 모르겠지만 여러 품목을 사면 지출이 커짐

    간식이나 생필품처럼 자주 구매하면 체감 물가에 영향을 많이 줌

    커피, 음료

    매일 마시면 한 달 지출이 상당해짐

    외출할 때마다 음료를 구매하면 부담을 더 크게 느낄 수 있음

  • 요즘은 외식비와 식재료 가격이 특히 많이 올랐다고 느낍니다. 김치찌개, 냉면 같은 외식메뉴도 예전보다 부담스럽고, 과일이나 채소, 계란, 우유 등 장바구니 물가도 체감상 크게 올랐습니다. 배달비까지 더해지면 한끼 식사 비용이 상당히 부담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