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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남자들의 삶도 고단한거겠죠?!!!

가정을 이뤘다면 한평생 아내와 아이를 위해 살아야 하고, 정년후에는 또 무언가 해야하는걸로 고민해야 하고. 남편이 스스로 자신은 돈벌어오는 기계같다고 하는데, 이런 마음이 들지않게 무언가 해줄수 있는것도 아니고.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남편이 회사 생활에서 우울감이 있는듯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완성도왕

    완성도왕

    인간으로 태어나서 90년 가까이 살면서 남자건 여자건 금수저가 아니고서는 고단한 삶은 피할 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본인만 고생하는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도 똑같이 고생을 합니다. 일이 쉬워보이는 사람도 나름의 스트레스와 고통이 있습니다. 나만 힘들다는 생각을 버리시고, 힘든 세상 어떻게 이겨낼지 연구하는게 더 빠릅니다. 그래도 힘들어하는 남편에게 응원의 말만 해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그렇죠 직장에서치이고 여기저기 치이고사는데 고단할수밖에없죠 하지만 서로가 서로를이해하고 넘어가야하는 시대가왔으니까요

  • 집안에 가장이라는 책임감에 다들 그렇게 살아갈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힘들게 일하고 오면 맛있는것도 해주고 따뜻한 말한마디도 건네주세요

  • 남편이던 아내던 누구나 다 마찬 가지 입니다. 남편은 처자식을 위해서 직장을 다니던지 사업을 하면서 평생 돈과 싸움을 하면서 살아 가고 와이프는 집안에서 애들과 가사를 돌보면서 평생을 헌신 하지요. 인생 자체가 그러는 가운데 고생속에 희망과 보람을 찾아가면서 살아 가는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편의 삶이 힘들죠.그래서 통계적으로 보면 남자들이 먼저 돌아가십니다.대부분 여성이 늦게 돌아가시구요. 그만큼 일하면서 가족생각 일생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그런영향으로 조금더 일찍 돌아가는것이겠죠. 그래서 와이프분들이 말이라도 좋게해주시는것이 가장좋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남자인 제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처자식을 먹여살려야 한다는 생각밖엔 없습니다. 그로인해 회사생활에서 상사의 갈굼이나 어려움에도 굴하지않고 돈을벌어야하기에 자기자신을 희생해서 열심히 사는거죠, 집에서 아내는 이런 남편이 힘든점을 항상 이해하시고, 집에오면 잘 다녀오셨냐고 수고하셨다고 말한마디해주면 남편은 그말에 감동받아 힘들지만 보람있다고 생각하고 또 내일 열심히 돈을 벌러 회사에 갈수있을겁니다. 집에왔는데 가족들은 폰이나보고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인사도 안하고하면 내가 처자식먹여살릴라고 열심히 돈벌고왔는데 집에서 아무도 대꾸도안하고 가장 대접도 안해주고하면 어떨거같나요. 저라도 화가날거같습니다. 가정이 화목하고 남자를 집에서 잘챙겨주신다면 밖에서도 자존감이 올라가서 회사생활을 잘 할거같습니다.

  • 돈벌어오는 기계같다고 느낄때에는 집에 왔을때 자존감이 없거나 인정받지 못할때 그렇게 느낄수 있어요 칭찬을 자주 해주시고 사랑받고 있다고 느낄수 있게 해주세요 당신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