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국채금리에 투자를 하려고 하는데 세금은 어떤가요

우리나라 국채 금리가 있고 미국도 국채 금리가 서로 조금씩은 다른것 같아요

미국같은 나라는안정적인데요 미국 국채 같은 경우에는 세금이 얼마나 붙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국채에 투자하면 세금 구조가 국내와 조금 다릅니다. 미국 내에서는 외국인 투자자에게 이자소득세를 부과하지 않기 때문에, 미국 국채에서 발생한 이자는 원천징수 없이 100%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거주자는 해외 금융소득으로 분류되어 국내에서 과세가 됩니다. 이자 수익에 대해 15.4%의 이자소득세가 부과되고, 일정 금액 이상이면 종합과세 대상에도 포함됩니다. 미국은 안정적이지만 환차익과 환차손이 생길 수 있어서 실제 수익은 환율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국채에 투자를 하여 발생한 수익에 대해서는 한국인의 기준으로 한다면 이는 미국에서 발생한 수익에 대한 원금과 수익금에 대한 원천징수세가 발생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는 미국이 아닌 한국에서 세금의 지급해야 합니다. 이에 대한 것은 15.4%로 이는 이자 소득세로 적용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14%와 1.4%가 적용이 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에 앞서 한국에 투자하는 것이 좋은 지 미국에 투자하는 것이 좋은지를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국채에서 나오는 이자 소득은 세금이 면제되지만, 우리나라에서 투자했을 때는 금융투자소득세가 시행되면서 연 5천만원을 초과하는 수익에 대해서는 세금이 부과됩니다. 그리고 이자 소득 자체는 국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국채에 투자할때 이자소득에 대해 우리나라 거주자는 해외이자소득이 부과되어 소득세와 주민세 합쳐 15.4% 세율이 적용됩니다.

    다만 미국내 원천징수가 10%빠지므로 실제 추가 납부는 일부만 발생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국 국채 금리 투자시 세금에 대한 내용입니다.

    미국 국채 투자시 세금은 이자 부분에 이자 소득세가 부과되며

    일반적으로 15.4퍼센트의 세금을 원천 징수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