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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내일도쾌활한운동가

내일도쾌활한운동가

쿠팡 캠프에서 일했을때 열받는일인데 누구잘못이져¿ 큰일은 아니다만

상황은 전 피딩고정자였습니다 신규가 왔는데 피딩으로 전 첨이여서 친절하도록 대해봤어요 말귀는 못알아듣는 40대중반정도되는 남자에게 이자는 첨이니 느릴수있는데 약간짜증나게 네? 네? 이러고 또 사람을 짜증나게 쳐다볼때도있었어요 쉴때 다른피딩헬퍼와 얘기하고 그 40대중반 신규헬퍼도 휴게실에있는데 친근한 헬퍼에게 저 살빼는즁이라했고 여러개는 자판기에서 먹었어요 양이 전 많아서 그정도 먹는건 많아보여도 적거든요 제겐 40대중반남자는 내게 이거저거 많이물어보고 살뺀다면서 많이먹으시네 이러고 담날 다담날 만나면 알려주는데도 엄청 꿈지럭대는거있죠...

글고 언제하루는 그사람이랑 하는데 꿈지럭대고 할일안하고 다른일하다보니 전 쉬지도 못했는데 평소에 절 미워하는거같던 조장님은 제게 뭐라혼내고 이후엔 그러진 않다만 여기저기서 전 분주해죽겠는데 뭐라하니 열받을수밖에없었고 그사람은 아주 저ㅜ하는것마다 간섭하는듯하고 여기까지 이 주가 지나고 담주가왔을때 전 열받은 얼굴로 휴게실에 종이읽으며 앉는데 그사람이 날부르면서 종이를 툭툭 사람짜증나게 치고

전 무시했다만 업무투입후 분주해죽겠는데 필요한 얘기도 이닌데 계속 절불러대면서 제 팔을 잡는거예요 그래서 전 그사람때메 열받아서 40대중반남자가 잡는 팔을 치라면서 말하지않고 뿌리친후가니 그사람이 당황해한 표정으로 보고 저 진짜 이사람때문에 지금생갇헤도 열받아요설마 제잘못이러고 하는건?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똑똑한뱀눈새205

    똑똑한뱀눈새205

    화난 표정, 무시 → 문제 아님

    팔 잡은 걸 뿌리친 것 → 정당방위 수준의 대응

    잘못 비율 따지면 그 사람 89 / 당신 12도 안 됨

    혹시 비슷한 일 또 있으면

    “업무 외 접촉은 불편합니다”

    그래도 반복되면 조장이나 관리자에게 ‘신체접촉’만 사실 위주로 말하세요 (감정 빼고)

    열받는 게 정상인 상황이었어요. 괜히 스스로 탓하지마시길권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