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자기밥 다 먹고 식구들 밥먹는데 와서 짖으면 먹을것을 주는 범인이 가족중에 있습니다.
그 범인을 먼저 검거하세요.
그리고 그 범인에게 그런 행동을 못하게 먼저 훈련하시는게 먼저입니다.
그게 실패하면 강아지에 대한 어떤 훈련도 실패이니
그 범인의 훈련을 먼저 시키시는게 우선합니다.
그리고 그 범인의 훈련을 하면서 밥때가 아닌 상황에서
클리커를 구매하시고
"클리커 소리가 났을때 집에 들어가서 조용히 기다리면 간식이 나온다" 라는 사실을 각인시키셔야 합니다.
꼭 집이 아니고 특정 방석등의 위에 올라가 있으면 간식이 나온다 라는쪽이든 편하신대로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이런것 모두 앞에서 말씀 드린 범인 훈련이 안되면 말짱 헛수고이니 범인부터 훈련시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