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 딸(외조카)가 내년에 결혼하는데 축의금 얼마 해야하나요?

내년에 조카가 결혼을 하는데

축의금을 얼마로 하는게 적당할지 고민되서요...

이모인 제가 올해결혼식을 해서

저는 언니랑 형부에게 300만원을 받았어요

축의금과 혼수할때 보태라고...

조카에게 똑같이 300은 넘무리이고

얼마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언니가 300을 해서 300을 할수도 있겠지만 형편대로 하시면 될거같아요 그래도 100 정도는 해야될거 같아요 언니도 형편을 알면 이해하겠죠

  • 조카에게 그래도 200

    정도는 해야하지 않을까요? 결혼식에 받은만큼 하면 제일 좋겠지만 부담되신다면 저정도는 해야할 것 같아요~

  • 아무래도 가족이기 때문에 형편이 어떤지 잘 알고있을거라생각되여, 이왕이면 친언니라는분에게 얘기하면서 그때 많이 받은것도 있고 많이 넣고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미안하다면서 얘기하면 더 좋을것같아여.

  • 안녕하세요.

    남의 눈치 보지말고 본인들 형편에 맞춰서 하면 됩니다.

    하지만 한국인의 서로 주고 받는 정을 생각하면 최소 100만원은 해야 할듯하네요.

  • 조카가 결혼하나보군요

    언니가준 본인 결혼축의금이랑은 별개라 생각해요

    조카라 100정도가적당한거 같긴한데

    여유가된다면이야 많이 하면 좋겟지만

    100정도도 괜찮은거같아요

  • 물가 생각하면 더 내야 할 것 같은데요

    당시 느꼈던 감사함을 기억하시고

    괜히 뒷말 나오지 않게 축의금을 내시는 게 좋겠네요

    작은 일 때문에 인심을 잃고 평판이 엉망이 되면 결국 나중에 큰 후회를 하는 일이 생길 겁니다

    현명한 판단을 하세요

  • 축의금 참 고민되은 영역인데요

    직장 가족 친구 등 대상도 다양하구요~

    결론적으로 금액에 정답이 있는건 아닙니다.

    받은 적이 있다면 참고하시고… 경제 사정 고려해서 하면 되겟습니다.

  • 안녕하세요! 300만원받으셨는데

    요즘같은경기에 300만원받기쉽지않은거같아요

    그래도 150-200사이는 줘야하지않을까싶습니다!

  • 와 올해 결혼 하신거 축하드려요~~~

    외조카분 결혼식 축의금 많이 어려우시면

    최소 1백은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조금 여유가 되시면 2백 하면 더 좋구요

    저라면 2백 할 것 같아요

  • 글쎄요?? 많이 주면 좋겠지만 무리하면서까지 줄 필요는 없습니다 언니 딸 조카 결혼식에는 100만원 정도 하시면 적당할거예요 여유가 되시면 더 해도 무방합니다~~

  • 저는 똑같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조카 용돈 겸 더 얹어주고 싶을텐데요... 가족끼리 돈문제로 의 상하면 앞으로 볼때 어색할듯요

  • 조카분 결혼 축하드려요.

    님 결혼할때 언니분이 300만원 하셨다면 님 조카 결혼할땐적어도 200만원 정도는 하셔야 언니분이 서운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 친언니네 조카가 결혼을 한다면 언니한테 받은것이 있는데

    최소 200 만원은 하셔야

    할것 같아요 원래는 300 하셔야 되지만 언니가 했으니까 넘기고 200 만원은 하시면

    서운한 감정은 느끼시지

    않을것 같네용

  • 일단 받은게 있으니 150-200정도는 해야하지 않을까요? 정 힘들다면 언니분에게 사정을 이야기하고 당장 내가 해줄수 있는만큼 해주고 다음에 여유가될때 더 해준다고 하세요~

  • 일단 결혼 축하한다고 전해주시고요~ 언니와 형부에게서 300받았다고하면 제 생각에는 절반인 150은 주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후회 되지 않을 만큼 넣으세요 잘 모르겠다면 일단 넣어보고 결혼식이 끝났을때 나는 후회 할까?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면 쉬워요~

  • 친언니의 딸분이 내년에 결혼하신다면 축의금으로 얼마까지 내야 하나인데

    일단 본인께서 형부 부부에게 300만원을 받으셨다면

    최소한도 절반은 내셔야지 체면이 설 것입니다.

    저라면 무리가 되더라도 150만원은 하도록 하겠습니다.

  • 우리나라 결혼식 축의금 문화는 내 결혼식 축의금 준 상대가 결혼하는 경우 받은 금액 그대로 돌려주는 경우가 있지만 그 자식에 해당하는 조카가 결혼하는 경우 받은 금액 그대로 해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내 결혼식에 언니와 형부에게 합쳐 300만 원 받았으면 한 분당 50만 원씩 해서 100만 원 정도 해주면 충분한 축의금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 다른 사람도 아니고 외조카의 결혼이라면

    받은 300만원 그대로가 어렵더라도 최소 100만원은

    하셔야지 이른바 체면치레는 되실 것입니다.

    본인이 돈을 적게 받았다면 모르겠지만

    많이 받으셨으니깐요.

  • 친언니 딸이 결혼을 한다니 일단 축하드려요. 언니에게 300만원을 받았다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00만원 정도가 가장 적당할것 같네요.여유가 되신다면 200정도 하셔도 되구요.

  • 300을 받았다면 절대 작은 금액이 아니네요 최소 200은 하셔야할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날수록원화가치가 떨어지고 뷔페식대가격은 오르고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언니랑 형부한테 300을 받았다면 그래도 200만원 정도는 축의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언니관계와 조카와의 관계 차이는 있으니 금액을 그대로 내는 것은 무리가 있을 거 같고 그치만 받은게 있으니 어느정도는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