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가회사에서 일하다가 다쳤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사에친한동료가

일을하다가 다쳤습니다

두바늘꿰메고

통원치료중인데

회사에서는 벌써부터

언제나오냐고 압박을준다네요

이래도되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동료가 회사에서 일하다 다쳤을 때 이런 상황은 매우 심각합니다. 동료의 권리를 보호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과 같은 단계를 따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1. 산재보험 신청

    - 동료는 즉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사고 경위를 정확히 기록해야 합니다.

    - 회사에 사고 발생 사실을 알리고 산재보험 신청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2. 회사의 부당한 압박 대응

    - 회사가 동료의 치료 기간 동안 부당한 압박을 가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불법적인 행위입니다.

    - 동료는 노동조합, 권익 옹호인, 변호사 등의 도움을 받아 회사와 협상할 수 있습니다.

  • 안타깝지만 현실입니다..

    당연히 안되죠 너무하고 근데 대체자가없으니 그렇게 닥달하는게아닌가요..? 예전에ㅜ저도 비슷한경험한형님이있었는데 마음이안좋네요..편드는건아니구..받아드리시는게 마음이편해요 관두실거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