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일반적으로웃음많은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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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많이 기분이 쳐져있는거같아요
지금 여자친구도 짧게 일하고 힘들어서 일을 그만둔지 얼마안되고 데이트 하느라 모았던 돈을 다써서 지금은 언니한테 용돈을 받아서 만나고있고 저도 올해 4월부터 입사해서 기숙사에 살고있는데 본가 이사비보태고 가족들 용돈주고 청약도 넣고 하면 생활비 40빼고는 50정도 저축하고 있습니다. 현재 28살인데 본가 이사비를 보태는건 30살까지만 하기로 약속해서 31살부터는 150만원을 저축할 수 있습니다. 주식같은 투자말고 적금같은 방법으로 35살까지 1억을 모아서 지금 여자친구와 결혼하는게 목표인데 지금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아무래도 제가 예민?해지다보니 여자친구가 일그만두고 현재까지 공고도 보고 면접도 보지만 취직을 못하니 안좋게 보는거같기도 하네요...800일 정도 사겼는데 그전엔 안그랬는데 요즘 특히나 더 그런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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