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때문에 스트레스받을때 어떻게 하세요?

주식으로 일희일비하지않으려고 하는데 하락이 심한날은 자꾸 짜증나요. 주식을 안해야되은 성격일까요? 주식창을 열지말까여? 다들 어떻게 하세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하락이 당연히 마음이 안좋은건 사실입니다., 자기 자산이 하락하는데 기분 좋을 사람은 드물거에요.

    방법은 내가 정말 확신을 가질수 있는 자산을 매수한다. 그리고 그 가치를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꾸준히 보유한다. 이거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내가 확신이 있으면 하락에 최대한 초연할수 있어요.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하고 추매도 막 합니다. 나중에 좋은 가격이 될거라고 생각이 되니까 그나마 나아요.

    내 자산 하락하는데 다른 주식 다른 부동산 신고가 찍고 훨훨날아가고 그러면 마음이 더 쓰린데요.. 그때는 경험으로 밖에 승화시킬수 없습니다. 오르면 내릴때 있고 내린 뒤에는 다시 올라가는게 있다는 걸 경험으로 체득해야 해요.

    일단 내 자산에 대한 공부가 확실해야 합니다. 미래는 모르는거지만 합리적으로 오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확실해야해요. 그 방법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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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투자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일상 생활에 영향을 즐 정도라면 투자 방식을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가 하락에 지나치게 민감하다면 주식 투자 비중을 줄이고 예금이나 채권 등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자산을 늘리는 방법을 권합니다. 또한 주식창을 수시로 확인하기보다는 확인 횟수를 줄이거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 투자는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아니며, 무엇보다 자신의 위험 감수 성향에 맞는 투자와 심리적 안정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가가 크게 떨어지면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므로 주식에 맞지 않는 성격이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긴다면 개별 종목보다 분산투자 ETF를 장기 적립하는 방식이 마음을 편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의 의견에 동감하며, 일희일비 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 이라고 생각 합니다.

    실제로 사람은 이익의 기쁨보다 손실의 고통을 2배 더 크게 느낀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회사의 본질이 훼손되어 하락한게 아니라 시장 전체가 밀려서 빠진 것이라면 주가가 잠깐 할인 중이다 라고 관점을 바꿔서 생각하면 좋으며 장중에는 주식창을 최대한 열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몰빵 매수한 상태가 아닌 현금의 비중을 항상 20~30% 정도를 유지하여 물타기를 할 수 있다는 안도감을 주는 것도 크다고 생각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하락장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성격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자연스러운 본능이라 누구든지 느끼는 감정입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앱을 삭제하거나 알림을 끄는 등 주식창을 최대한 멀리 하는 것입니다.

    당장 마음의 안정을 찾기위해 자신의 멘탈 허용 범위 내로 투자자금을 낮춰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 같이 아무런 이유 없이 폭락하는 그런 날에 분명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주식을 하지 안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다른 것에 관심을 돌리면서 그 날을 지나가세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좋은 종목은 일희일비 하지않아도 결국 제자리를 찾아간다는 믿음을 가지시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회복을 할 것이기 때문에 너무 심리적 압박감이나 스트레스를 받지 마시고 MTS나 HTS를 지우거나 한동안 잊는 다는 생각으로 유지하시는게 좋습니다.

    주식에 신경쓰지 않게 다른 관심있는 분야의 취미도 가져보시는게 도움이 되실 겁니다.

    모쪼록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종일 급락장이면 그냥 장을 닫고 다른 일을 합니다. 왜냐하면 본다고 해서 답이 있는게 아니거든요. 그냥 내가 멀하든 밀리는 장이기 떄문에 그냥 스트레스 안받을려고 다른 일 하는게 훨씬 생산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주식 하락으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겪지 않는다면 거짓말입니다

    • 그러나 하락할 때마다 호가창을 확인하면 감정적인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 따라서 그럴 때는 차라리 접속을 안하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혹은 너무 신경이 쓰이면 주식을 절반 매도 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 주식투자하는 규모가 내가 감당하기에 너무 큰 금액이라서 오는 부담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되도록이면 주식창을 자주 보지는 않는 편입니다. 장기투자를 하고 있어서 매일 주가를 확인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을 매수할때나 특별히 확인할 일이 있을때 들어가서 보는 정도입니다. 주가가 크게 떨어지는 날에는 계속 확인할수록 오히려 마음만 더 불편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왜 이 주식을 샀는지와 장기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주식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주식창을 일부러 덜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주가를 확인하기보다 내가 세운 투자 원칙을 지키는 것이 그나마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주식투자 초창기엔 그랬던거 같습니다 이제 십수년 주식투자를 하다보니 그냥 무덤덤해지긴 하네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좋긴 하겠지만 말처럼 쉬운게 아니겠죠

    당장 팔거 아니라면 그냥 현생 열심히 사는게 저는 답 이긴 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