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로마경기장에서 검투사가 동물부리고..

동물끼리 싸움붙이고그랬나요 ??..로마뿐만아니라..폼페이..기타등등 ..검투시합이 많았다는데 로마왕이 하지마라하면..못하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로마 공화정이나 로마 제국의 많은 도시에는 원형극장(원형투기장)이 존재했으며, 그곳에서 투사들은 투사끼리 싸우거나, 또한 인공 연못 등을 준비해 모의해전(나우마치아)을 벌이기도 했다. 투기 대회에 비판적이었던 기독교의 영향으로 쇠퇴하였으며 404년에 서로마 황제 호노리우스의 명령으로 투기장이 폐쇄되었으나 그 후에도 각지에서 계속되다가 681년 공식적으로 금지되자 소멸되었다.

  • 사실 기본적으로 동물 보다는 사람들끼리의 대결이 우선이다라고 할수 있습니다

    일부 동물과의 대결이 있긴 합니다 허나 검투사의 대결이 우선이다라고 할수 있습니다

    또한 왕의 손가락 하나에 목숨을 잃을수도 있고 얻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