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만으로는 진단이 어렵지만 작년 8월에 피부가 벗겨진 이후 지금까지 지속되었다면 단순한 자극성 피부염이 아니라 만성 피부질환(건선, 백반증, 습진 등) 또는 곰팡이 감염(칸디다증, 백선 등) 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성병 중에서도 매독(2기)이나 HPV 감염이 피부 변화로 나타날 수 있지만, 통증이나 가려움 없이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라면 성병보다는 비감염성 피부질환일 가능성이 더 커보여요.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피부과나 비뇨기과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