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혐오증 어쩜 좋을까요? 원래 안그랬는데

원래 사람 혐오증 없었고

군대 제대 후 사회생활 직장생활 쭈욱 하다가

30대 넘어가니

사람 혐오증 매우,극심 하는 겁니다. 온갖 별의별 사람 보고 빌런을 많이 봐서............

사람 옆에 있으면 막 피합니다. 무섭다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 누군가한테 데이면 그사람의 혐오증이 생기는건 누구나 똑같애요 흔히 말해서 학을뗀다라는 말도 생긴것이고ㅎ 그러다가 또 좋은사람들하고 마주하면 다추억으로 묻을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사회에서 이상한 사람들 빌런을 많이 나오고 그러면 사람에 대한 혐오가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심해지면 사람 혐오증이 생길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 경우 일단 검증이 된 지인들과 관계를 형성하면서 사람에 대한 믿음을 형성하는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 좋은 다큐들을 보면서 사람에 대힌 애정을 좀 늘려보심이 어떨까요?

    모든 사람은 양면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편히 생각해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