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입니다. 사람 혐오증은 정상 인가요? 그럴 수 있나요?

30대 초반 입니다. 사람 혐오증은 정상 인가요? 그럴 수 있나요?

원래 사람 혐오증 없었는데

사회생활 직장생활 좀 해보니까

사람 혐오증이 심해졌어요..

기분 나쁜일이 많이 겪어서요..

어쩔때는 집 밖으로 나가기 싫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회생활은 사람관계가 필수적이며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하지만 상대 입장을 생각하지 않는 이기주의 사람은 혐오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는 사람에게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적당히 해결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취미를 가지거나 긍정적인 생각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야 인간 혐오증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미 인간혐오증이 발생했으면 사람들에게 그 어떤 기대도 하지 말고 최소한의 관계만 가지는것이 좋습니다.

  • 사회 생활을 하면서 저도 사람에 대한 정이 떨어지기는 합니다만 글쓴이 분은 그 정도가 심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신의학과에서 상담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람혐오증은 정상적인 생각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타인을 혐오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만약 질문자님이 사람혐오증이 심해지는거 같다면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아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살아가면서 근로 활동이나 여러 단체 활동등을 통해 안좋은 경험이 많았다면 인간에 대한 혐오감이 올라갈수도있는 부분이랍니다.

    누구나가 겪을수있는 부분으로 인간혐오증이 생겼다하여 무조건 비정상이라 할수는 없답니다.

    하지만 그것이 심화되서 조현병이나 우울증등으로 발전하면 위험할수있기 때문에 정 많이 힘드시다면 전문의료의 도움을 받아보시는게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