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낭만가득한옹이
하나은행 딜링룸이라는게 무엇이죠?
일단 딜링룸이라는 곳이 뭐하는 곳인가여?
사진같은걸로 볼때는 코스피 창 이런거 뜨니까 약간 증시 보는 그런 공간같은데 무엇이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딜링은 말그대로 자기매매를 말합니다. 즉 증권사나 아니면 은행이 스스로 보유한 돈이나 자본을 가지고 주식이든 채권이든 아니면 기타증권을 직접 사서 매각하여 이익을 보는 부서를 말합니다.
그리고 흔히 이러한 부서를 트레이딩 본부라고 하며 주 사업부는 아닙니다. 그리고 증권사가 아닌 은행의 딜리룸은 주로 외환이나 그리고 채권등을 중심으로 트레이딩을 하는 거래본부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그리고 코스피지수는 대표적인 증권지수이다보니 뜨는거이며 이들은 코스피지수만 보는게 아니라 원달러나 미국국채나 한국국채 실시간 금리상황 엔화나 유로흐름 모든것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면서 모니터로 보고 있는것이며 그리고 트레이딩을 하는곳이기 때문에 시시각각 단기매매로 트레이딩 하는 부서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41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나은행 딜링룸은 고객이 주식을 거래하는 공간이 아니라 은행의 전문 딜러들이 외환, 채권, 파생상품 등을 거래하고 금융시장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업무 공간입니다. 여러 모니터에 코스피나 환율, 해외 증시, 금리 등이 표시돼 증권사 객장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딜러들은 이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의 외환거래에 필요한 가격을 제시하거나 은행의 시장위험을 관리합니다. 쉽게 말하면 금융시장 변화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은행의 시장 거래 상황실에 가깝다고 보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딜링룸은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외환, 채권, 파생상품 등을 실시간으로 거래하는 공간입니다. 쉽게 말해 금융시장의 매매를 담당하는 트레이더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뉴스에서 보이는 수많은 모니터와 전광판은 원·달러 환율, 금리, 주가, 해외시장 움직임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위한 장비들입니다. 특히 하나은행은 국내 최대 규모의 외환 딜링룸인 '하나 인피니티 서울'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원·달러 환율 거래를 비롯해 외환(FX), 채권, 파생상품 등의 거래가 24시간 이뤄집니다. 그래서 경제 뉴스에서 환율이나 코스피 관련 소식을 전할 때 하나은행 딜링룸 화면이 자주 등장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나은행 딜링룸은 하나은행 본사에 있는 트레이딩 부서입니다
은행 돈으로 주식 채권 외환 투자를 하는 부서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구요
을지로 하나은행 본사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딜링룸은 은행의 상품을 실시간으로 거래하고 시장 상황을 분석하는 전문 트레이딩 공간을 의미합니다. 여기서는 딜러들이 여러 모니터를 보며 매매와 위험관리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나은행의 딜링룸이라는 것은
서울 을지로 본점에 위치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외환 및 금융 자본 거래
전용 공간을 의미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