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창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마다 다르게 태어 나서 능력치나 성향이 다른데 대부분의 학부모님들은 국 영 수만 잘하기를 바라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공부가 잘되고 취미가 맞는 아이들은 공부를 쉽게 할 수 있지만 예체능에 소질이 있는 아이는 공부보다
운동에 관심이 많고 공부보다 운동하는 걸 좋아합니다
아이가 잘 하는 걸 시키면 아이들이 스트레스도 많아 지지 않고 좋은 데 모두다 공부만 잘 하길 바라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스트레스는 부모님이 아이에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