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세상은 불공평해요
태어날때부터 같은 출발선에서 서는 사람은 없어요
누구는 부모의 신용카드로 유학을 가고요
누구는 생계걱정으로 아르바이트부터 시작합니다
사회에 대한 복수심은 나를 더 뛰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걸 끊어내려고 하는 마인드도 좋지만
세상에 바꾸고 싶은 방식으로 가보세요
질문자님 잘못이 아니에요
가난이 질문자님을 증명하지 않아요
오히려 그 현실에서 버티고 다시 살아보는것 그게 강한거에요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없는 출신에 분노하는 것보다 앞으로 내가 바꿀 수 있는 걸 하나씩 찾아내는 사람이 가장 무서워요
그게 공부일 수도 있고 기술일 수도 있고 인간관계일 수도 있어요
누구보다 빠르게 성공하지 않아도 되세요
누구보다 깊게 살아남는 법을 아는 사람이 이겨요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