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으로 태어난 게 한입니다..

왜 저는 고소득층 자제로 태어나지를 못한 것인가요?

저소득층으로 약하게 태어난 것이 정말로 한이 맺힐 정도입니다.

이 사회에 복수를 하지 않고서는 제 명을 못 살 정도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데 진짜 세상은 불공평해요

    태어날때부터 같은 출발선에서 서는 사람은 없어요

    누구는 부모의 신용카드로 유학을 가고요

    누구는 생계걱정으로 아르바이트부터 시작합니다

    사회에 대한 복수심은 나를 더 뛰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걸 끊어내려고 하는 마인드도 좋지만

    세상에 바꾸고 싶은 방식으로 가보세요

    질문자님 잘못이 아니에요

    가난이 질문자님을 증명하지 않아요

    오히려 그 현실에서 버티고 다시 살아보는것 그게 강한거에요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없는 출신에 분노하는 것보다 앞으로 내가 바꿀 수 있는 걸 하나씩 찾아내는 사람이 가장 무서워요

    그게 공부일 수도 있고 기술일 수도 있고 인간관계일 수도 있어요

    누구보다 빠르게 성공하지 않아도 되세요

    누구보다 깊게 살아남는 법을 아는 사람이 이겨요

    화이팅이에요

  • 태어날때 저소득층? 부유한층?선택은 할수가 없답니다 태어났으먼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살아가다보면 댓가가 따르죠~~ 자수성가 하시는 분들 많아요~~

  • 태어나는게 내가 결정할수 없는 일이지요.

    그래서 나보다 힘들게 불리한 조건에서 사는 사람도 많은데 주어진상황에서 열심히 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저소득 층으로 태어난 사람들이 우리나라에는 훨씬

    많다고 보면 됩니다 그렇다고 사회에 복수를 하거나

    불만을 품거나 그러지는 않아서 가난 하지만 묵묵히

    살다보면 인생이 좋아지거든요 이재명대통령도 초등학교 졸업이지만 본인

    노력으로 최고의 자리까지 왔잖아요 질문자님도

    부지런히 살다보면 인생이

    펴집니다 대신 노력은 해야지요

  • 세상은 원래 불공평합니다.

    하지만 복수같은것은 꿈에도 생각하지마세요.

    신이있다면 이렇게 세상을 만든 신이 잘못한것이지 사람들이 잘못한건 아니라는점을 명확히 하시기바랍니다.

    만약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세상에 사회에 복수를 해야겠다하고 칼부림이라도 하면 예전에 묻지마 칼부림을했던 조선같은 사람처럼 박제되고 사람들로 하여금 욕이나 들으며 감빵에서 생활하는 진짜 인생의 패배자가 되는겁니다.

    그러니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 태어난 것이 억울하다면 억울할 수 있지만 분명 이유가 있을겁니다. 저도 그렇거든요. 분하기도 하고 억욱하기도 하다가도 또 그려려니 합니다. 아무리 불평해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극복해야 해요.

  • 저소득층으로 태어나도 본인 노력하기에 따라 부자는 되기 힘들더라도 중산층은 충분히 될수가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노력하면 될듯 합니다.